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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부산시의원 “9월부터 야간 아이돌봄지원사업 확대 시행됩니다”

'야간 시간대 특화 긴급돌봄 서비스' 9월부터 시행, 당초 여성가족부가 발표했던 8월보다는 시행이 늦어졌지만, 그래도 약속이 지켜져 다행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강서구, 국민의힘)이 9월부터 야간 아이돌봄지원사업이 확대되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과 7월 부산에서 잇따라 발생한 아파트 화재 아동 인명사고에 대한 여성가족부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지난 7월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부산에서 아파트 화재로 아동 4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하여 두 차례의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으며, 당시 여성가족부는 ▲야간 시간대(22시~익일 6시) 긴급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본인부담금 중 일부와 ▲야간 시간대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아이돌보미에게 인센티브를 추가 지원하는 사업을 8월 중에 시작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종환 의원은 “본 의원이 여성가족부에 확인한 결과, '야간 시간대 특화 긴급돌봄 서비스'를 9월부터 시행한다고 한다.”라며, “당초 여성가족부가 발표했던 8월보다는 시행이 늦어졌지만, 그래도 약속이 지켜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야간 시간대 특화 긴급돌봄 서비스'는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에 야간 할증요금 50%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야간 시간대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아이돌보미에게 일 5천원의 추가수당을 지급하는 것으로, 야간 아이돌봄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시행하는 것이다.

 

이 의원은 “부산시도 지난 4일, 돌봄공백 해소 대책(붙임)을 내놓은 바 있다.

 

그 내용으로는, ▲야간연장 어린이집(어린이집 이용 영유아, 19:30~24:00 운영) 확대, ▲취학 아동들에게 야간에도 공백없는 돌봄을 제공하기 위하여 돌봄기관(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을 확대하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시간을 기존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로 연장 운영하는 방안 등이다.”라며, “야간 시간대(22시~익일 6시) 아이돌봄서비스 매칭율 제고를 위한 ▲아이돌보미 처우개선비 지원 예산도 이번 제3회 추경예산안에 올라와 있는 만큼,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과 논의하여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환 의원은 “지난 6월과 7월 부산에서 잇따라 발생한 아파트 화재 아동 인명사고는 모두, 부모가 외출한 야간·새벽시간대 돌봄공백으로 인하여 발생한 안타까운 일이다.”라며, “9월부터 시행되는 '야간 시간대 특화 긴급돌봄 서비스'를 시작으로 돌봄공백을 촘촘히 메움으로써,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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