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2.6℃
  • 대전 -3.0℃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1.7℃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생활상식

소방청, 추석 연휴 주의해야 할 4가지 주요사고 안전수칙

 

(포탈뉴스통신) ■ 사고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한 벌쏘임 사고 안전수칙

· 벌쏘임 사고를 예방하려면?

- 어두운 계열의 옷은 피하고 달콤한 음료는 자제한다.

- 벌집을 발견했다면 절대 건드리지 말고 자세를 낮추어 천천히 멀리 이동한다.

- 벌집과 접촉했다면 머리를 감싸고 신속히 20m 이상 떨어진 곳으로 대피한다.

 

· 벌에 쏘였다면?

- 눈에 보이는 벌침은 카드 등으로 살살 밀어내어 제거한다.

- 벌침이 없거나 제거한 후에는 쏘인 부위를 깨끗이 씻은 후 얼음주머니 등으로 찜질한다.

- 신속히 119에 신고하고 병원 치료를 받는다.

 

■ 사고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한 뱀물림 사고 안전수칙

· 뱀물림 사고를 예방하려면?

- 풀숲에서 맨발로 다니거나 슬리퍼, 샌들을 착용하지 않는다.

- 비가 온 후 밤에 이동할 때에는 불빛으로 길을 비추고, 막대기로 앞 길 두드리며 걷는다.

- 마당에 새나 개를 기르면 뱀 접근을 쉽게 알 수 있게 도와준다.

 

· 뱀에 물렸다면?

- 물린 곳과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앉거나 눕혀 안정시킨다.

- 물린 부위에 심장 쪽으로 5~10cm 떨어진 곳을 묶는다.(너무 강하게 묶지 않는다)

- 절대 입으로 독을 빨아내지 말고 119 신고 및 병원 치료를 받는다.

 

■ 사고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한 예초기 사고 안전수칙

· 예초기 사고를 예방하려면?

- 보안경, 소매가 긴 옷, 안전화 등 보호장비를 착용한다.

- 예초기 사용 전 칼날 보호덮개를 장착하고, 이물질 제거 시 동력을 차단한다.

- 작업 중인 사람과 15m 이상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 예초기에 베었다면?

- 흐르는 깨끗한 물에 상처를 씻어 흙이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신속하게 깨끗한 거즈 등으로 상처를 감싸 지혈한다.

만약 손가락 발가락 등이 절단되었다면 절단된 부분을 깨끗이 씻고 생리식염수나 물을 적신 거즈 등으로 감싼 후 비닐봉지에 넣고 차갑게 유지한 채로 병원에 신속히 방문해야 한다.

 

■ 사고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한 교통사고 안전수칙

· 교통사고를 예방하려면?

- 장거리 운전시 휴식을 취하며 졸음운전에 주의한다.

- 과속 및 음주운전 금지 등 기본 교통수칙을 반드시 지킨다.

- 반자율주행 기능 사용 중에도 핸들을 잡고 정면을 주시한다.

 

지킬수록 더 커지는 명절의 행복!

작은 실천으로 안전을 함께해주세요.


[뉴스출처 : 소방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