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8.6℃
  • 맑음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6.1℃
  • 흐림대전 -6.4℃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4.2℃
  • 맑음부산 -3.1℃
  • 흐림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4.8℃
  • 맑음강화 -5.9℃
  • 흐림보은 -10.3℃
  • 흐림금산 -9.5℃
  • 맑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생활상식

고용노동부, 2025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무엇인지 아나요?

2025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FAQ

 

(포탈뉴스통신) 2025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자주 묻는 질문 모음 FAQ

사업 궁금증을 해결해 드려요!

 

[FAQ #기업 요건]

Q1. 피보험자수 1인 이상 5인 미만인 기업이더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 유형Ⅰ 참여 기업 중 청년 창업 기업을 비롯한 지역 주력 산업 등은 지원이 가능합니다.

 

Q2.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을 채용하면 언제든지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청년 채용 전 기업의 참여신청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예외적으로 "참여 신청일 직전 3개월 이내 청년을 채용"하는 경우 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Q3. 사업 참여 신청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A. 원칙적으로 사업 단위를 기준으로 하나, 사업장별 피보험자를 구분 관리할 수 있는 경우 사업장 단위(사업장 관리번호 단위)로 신청·지원 가능합니다.

 

Q4. 지난해 기간제 근로자로 청년을 채용하여 올해 정규직으로 전환한 경우 사업 지원 대상에 포함되나요?

A. 청년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 후 3개월 이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 기간제 채용 일자의 사업연도에 기업이 참여 가능합니다.

 

[FAQ #청년 요건]

Q1. 청년장기근속인센티브 지원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A. 빈일자리 기업이 유형Ⅱ 참여 승인을 받고, 해당 청년이 6개월 근속한 경우이며, 해당 기업이 1회차 지원금을 지원받은 후에 청년이 장기근속인센티브 신청이 가능합니다.

 

Q2. 유형Ⅰ의 경우 취업애로청년만 지원이 가능한데, 관련 요건을 모두 만족해야 하나요?

A.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 대상 요건 중 "취업애로청년"으로 규정한 4개월 이상 실업 등 10개 요건 중 1개 요건을 만족한 경우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3. 대학졸업예정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나요?

A. 2025. 5월부터 대학졸업예정자는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Q4. 청년장기근속인센티브는 어떻게 지급받나요?

A. 청년이 고용24를 통해 신청하고, 인센티브 지급이 결정되면 청년의 계좌로 지급됩니다.

 

사업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셨나요?

2025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과 기업의 동반 도약을 응원합니다.

 

· 사업 상세 안내

고용 24 누리집에서 지역별 관할 운영기관 또는 ☎1350으로 문의하세요!


[뉴스출처 : 고용노동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항공 방산업체 현장간담회 및 국정설명회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7일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남 사천시 소재)을 방문하여, 항공 관련 방산업체 대표, 국회의원 및 정부 주요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국정과제인 ‘K-방산육성 및 획득체계 혁신을 통한 방산 4대강국 진입 달성’을 위해, K-방산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 방산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방산업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김 총리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항공기 생산라인을 시찰했다. 이어 생산이 완료된 KF-21 보라매 전투기의 내부 장비 등을 둘러보며 성능 및 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K-방산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어 김 총리는 항공방산업체 대표,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고 방산업체들의 다양하고 심도있는 의견을 수렴했다. 김 총리는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참석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현장에 와보니 방산 4대 강국을 목표로 하는 현주소, 의지,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했다. 지난 12월 의원회관에서 K-방산 리더스 조찬 포럼에 참석한 이후 방산 관련 기업인들로부터 말씀을 듣는 별도의 자리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