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일)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2.9℃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5.1℃
  • 맑음강화 -2.3℃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사회

제주에너지공사-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2025년 상생협력 어울림 한마당’성료

제주 에너지대전환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협력 강화

 

(포탈뉴스통신)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와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국장 김남진)은 지난 11월 29일 ‘2025년 제주에너지공사-혁신산업국 상생협력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 기관이 한데 모여 협업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단순한 화합 활동을 향후 에너지전환 정책 추진에서의 공동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양 기관 축구 친선경기, 소통·교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으며, 양측 임직원 혼합팀 구성으로 협동 중심의 체육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제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체육대회라는 형식을 빌렸지만, 양 기관이 함께 다진 협력의 힘은 결국 도민에게 돌아가는 가치가 될 것이며, 제주의 에너지대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으며,

 

김남진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장은 “지속가능한 제주를 만드는 과정에서 공사와 도정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도민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두 기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동 정책 추진 협의를 강화하고, 에너지대전환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실질적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에너지공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첫 공개 김동연, “안중근 의사 30년 인생이 남긴 독립·평화 정신, 경기도가 적극 계승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보급 가치를 가진 안중근 의사의 유묵(붓글씨)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을 대중에 처음 공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도박물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특별전’ 개막식에서 “안중근 의사는 30년 정도의 짧은 인생을 사셨다. 그분의 인생 이야기는 이렇게 100여 년이 훌쩍 넘어서도 감동이고,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며 “안중근 의사뿐만 아니라 조국의 독립과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을 다 같은 마음으로 기리고, 계승하고 존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중근 의사가 3월 26일에 돌아가셨는데 이게 3월에 쓴 글씨니까 추측하기로는 돌아가시기 직전에 쓰신 글이 아닐까. (이종찬 광복회장이 말한 것처럼) 동양지사라는 표현을 쓴 현재까지 발견된 유일한 유묵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안중근 의사의 혼과 기백, 정신이 담긴 것을 최초로 실물 공개한다”며 “아직 ‘독립’이라고 쓴 글씨는 아직 완전히 확보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빠른 시간 내에 어떤 형태로든지 실물로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