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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귀포문화대학 총동문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

 

(포탈뉴스통신) 서귀포문화대학 총동문회는 3일 서귀포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전달 기탁식을 가졌다.

 

서귀포문화대학 총동문회는 연말을 맞아 서귀포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성금 200만 원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서귀포문화대학은 2015년 1기 개설을 시작으로 오늘날까지 11년간 기수를 이어오며 45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졸업생들은 총동문회를 구성하여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문화교양인으로서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서귀포시 관내 어려웃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예정이다.

 

서귀포문화대학 총동문회 고인자 회장은 “연말을 맞아 문화대학 동문들과 함께 모은 사랑의 성금이 서귀포시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따뜻한 온정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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