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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특별 체험 프로그램 추진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서 12월 7일부터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특별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특별프로그램은 지구의 날 행사, 어린이날 행사, 방학나무놀이,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18회·620명이 참가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목재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체험으로 전연령대가 참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따뜻한 연말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되어 200여 명 이상 체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램은 12월 7일·14일·21일·25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에 2번, 각각 10팀씩 총 80팀이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단, 초등학생 미만은 보호자와 함께 체험이 가능하며 중학생 이상부터 단독 체험이 가능하다.

 

강희창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의미있는 연말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라며,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목재에 대한 친근함을 느끼고 목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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