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구름많음동두천 9.5℃
  • 흐림강릉 6.7℃
  • 맑음서울 11.2℃
  • 맑음대전 10.4℃
  • 흐림대구 7.9℃
  • 흐림울산 7.2℃
  • 맑음광주 11.2℃
  • 흐림부산 8.2℃
  • 흐림고창 6.6℃
  • 맑음제주 11.2℃
  • 맑음강화 5.9℃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9.8℃
  • 맑음강진군 7.1℃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여주시, 2026년부터 다자녀 가정 산후조리비 부담 완화 나선다!!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다자녀 가정의 출산·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다자녀 산후조리원 감면비 지원 사업'을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 이후 산모의 건강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위해 필요한 산후조리 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여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다자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이용료 일부를 감면 지원한다.

 

최근 산후조리 비용 상승으로 출산 가정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다자녀 가정은 양육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실정이다. 여주시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

 

본 사업은 여주시에 주소를 둔 다자녀 출산 가정이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 할 경우 이용료 감면 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활성화는 물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출산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여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