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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서산시, 2026년 치매안심센터 통합 프로그램 본격 추진

예방부터 돌봄·가족 지원까지 단계별 서비스 제공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치매 예방과 증상 진행 억제를 위해 2026년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령과 인지 수준에 따라 세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매 예방 교육을 비롯해 ▲인지 기능 저하자와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인지 자극 및 돌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는 힐링 교육 과정도 함께 마련된다.

 

참여자들은 공예, 미술, 음악, 신체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 대인 관계 형성 등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또한 서산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와 관련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산 시민이라면 신분증 지참만으로 별도의 부담 없이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및 조기 검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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