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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식품의약품안전처, 음식점 위생등급제, 집단급식소까지 확대합니다

 

(포탈뉴스통신) ■ 음식점 위생등급제 집단 급식소까지 적용 확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만 적용한 음식점 위생등급제(식품안심업소 지정)를 대규모 급식이 이뤄지는 집단 급식소까지 확대합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 '집단(위탁)급식소 위생등급제' 조기 도입

→ 2028년 시행 예정이던 제도를 적극행정을 통해 2026년으로 앞당겨 시행

 

- 집단급식소* 위생 수준 꼼꼼히 평가

→ 우수한 집단급식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여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전국 약 4만 6천여 집단급식소 대상(국민 하루 이용 약 1천만 명) 규모

 

2026년 "급식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뉴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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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돌봄데이로 관내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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