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7.7℃
  • 구름많음울산 6.0℃
  • 흐림광주 4.3℃
  • 구름많음부산 8.6℃
  • 흐림고창 0.0℃
  • 구름많음제주 6.6℃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1.2℃
  • 맑음금산 -0.1℃
  • 구름많음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여행/맛집정보

외교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해외안전여행 가이드북

 

(포탈뉴스통신) [기본 안전수칙]

 

■ 여행 전 준비사항

 

- 사전에 가족과 지인에게 여행 일정 및 경로 공유하기

- 출발 전 여행자 보험 가입하기

- 여행지의 최신 안전정보 및 긴급연락처 확인하기

해외안전여행 앱, 주밀라노총영사관 안전정보 수신

(milano@mofa.go.kr 로 신청)

 

· 이탈리아 통합 긴급전화 ☎112

· 이탈리아 경찰 ☎113

· 이탈리아 내 화재 시 ☎115

· 이탈리아 내 응급환자 발생 시 ☎118

· 주밀라노총영사관 대표전화 ☎+39-02-2906-2641

· 영사안전콜센터(24시간 상담) ☎+82-2-3210-0404

*무료 전화앱 상담 가능

· 소방청 응급의료상담 ☎+82-44-320-0119

·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소방청 응급의료 상담서비스' 검색

→채널 추가→채팅하기→1:1 상담 문의

 

■ 소매치기 및 도난 예방

 

- 외출 시 당일 사용할 최소한의 현금만 휴대하고, 귀중품은 호텔 금고에 보관할 것

- 혼잡한 장소에서는 가방을 몸 앞으로 메고, 항상 소매치기에 유의하며 주변을 잘 살필 것

- 식당 및 카페에서 소지품을 테이블 위에 두지 말고, 특히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 시 접근하는 낯선 사람을 주의할 것

- 호텔 객실 시건장치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방을 나올 때는 귀중품을 금고 또는 잠금장치가 있는 가방에 보관할 것

- 교통정체 등으로 차량이 멈춰있는 동안에도 창문을 올리고, 문은 밖에서 열지 못하도록 잠가둘 것

- 불가피하게 차 안에 귀중품을 두고 내려야 하는 경우, 외부에서 보이지 않도록 숨겨둘 것

- 낯선 사람이 차량 이상(타이어 펑크 등)을 알려오면서 운전자를 차에서 내리게 하여 범행을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낯선 사람의 도움을 유의할 것

*심야 또는 주말에 렌터카 업체 연결이 어려운 경우, ACI(이탈리아 자동차 관리공단) 차량 지원 서비스(24시간, 유료) 이용 권장

☎803-116 ☎800-116-800(로밍폰으로 걸 때)

- 소매치기 당했을 때 무리해서 쫓아가지 말고 주위의 경찰관 또는 인근 경찰서에 도움을 요청(도난신고서 작성 필요)

- 강도 피해 상황에서는 물리적으로 저항하기보다는 금품을 포기하는 것이 바람직

- 여권 분실 시, 경찰서에서 도난신고서 작성 후 총영사관 방문(단수여권 발급)

 

■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세요!

 

· 현지에서 사건·사고에 연루되었다면

- 경찰이라며 동행을 요구할 경우, 경찰 신분증을 확인하고 총영사관에 직접 연락하거나 연락해달라고 요구

*출동한 경찰의 모습을 촬영·유포하는 것은 현지 법령에 어긋나므로 자제

- 경찰의 신분증 제시, 경찰서 동행 등 요구에 응하고, 공권력 행사에 물리적으로 저항하는 것은 금물

- 필요시 총영사관에 현지 변호사·통역인 명단 제공 요청

 

· 다른 사람이 짐을 대신 운반해달라고 부탁한다면

- 타인의 수하물 운반 부탁은 단호히 거절하세요!

마약 운반 범죄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례 1) 항공기를 놓쳤다거나 휴대품이 너무 많아 혼자 들 수 없다면서 마약이 숨겨져 있는 가방을 대신 들어달라고 부탁하는 경우

(사례 2) 긴급 용무가 생겨 귀국이 곤란하다며 국내 가족 또는 친지에게 대신 선물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하는 경우

(사례 3) 중요한 사업 아이템이 들어있다며 사례비 지급 조건으로 가방을 제3국으로 운반해 줄 것을 요청받은 경우

(사례 4) 무료 해외여행 등의 선심성 관광을 제의하면서 가방 운반을 요청하는 경우 등


[뉴스출처 : 외교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안정적인 공급선 개척 노력"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최근 중동 상황이 긴박해진 가운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격려했다. 이어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동 상황으로 충격이 큰 취약계층, 소상공인 그리고 기업들의 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