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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통합돌봄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첫걸음..대구 남구, 2026년 통합지원회의 개최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지난 6일, 2026년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남구보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봉덕1·2·3동과 대명10동의 돌봄 대상자 11명을 선정하고, 각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했으며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의 연계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은 우리 지역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보다 나은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사업이며, 앞으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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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돌봄데이로 관내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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