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맑음동두천 7.4℃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11.0℃
  • 구름많음대전 12.0℃
  • 흐림대구 10.1℃
  • 박무울산 9.9℃
  • 박무광주 12.7℃
  • 흐림부산 11.9℃
  • 구름많음고창 9.5℃
  • 흐림제주 13.3℃
  • 구름많음강화 8.2℃
  • 구름많음보은 10.0℃
  • 흐림금산 11.2℃
  • 구름많음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8.9℃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제주보건소, 경증 치매환자 ‘행복 쉼터’ 참여자 모집

11월까지 주 3회 운영…인지재활·음악·운동치료 등 인지자극 활동

 

(포탈뉴스통신) 제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행복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행복 쉼터’는 인지재활, 음악치료, 운동치료, 미술치료, 정서지원 등 다양한 인지자극 활동으로 구성되며, 외부 전문강사와 치매안심센터 내부 인력이 함께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월·수·금 주 3회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제주보건소 별관 3층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및 대기자 ▲인지지원등급자 등이다. 현재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20명 내외까지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에게는 사회적 접촉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에게는 부양 부담을 덜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특례시들과 함께 총력 기울이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례시 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