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6.8℃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3.0℃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1.9℃
  • 맑음제주 7.9℃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사회

익산시, "봄맞이 준비" 도시공원 조경 관리체계 가동

지난해 대비 인력 증원…기간제 근로자 50여 명 현장 투입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봄철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조경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시는 공원 조경 관리를 전담할 기간제근로자 50여 명을 신규 채용하고, 오는 23일부터 주요 공원과 녹지 현장에 본격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채용 규모는 지난해 34명에서 19명이 늘어난 총 53명이다. 이는 최근 대폭 늘어난 공원 면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관리 시스템을 한층 정교화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대규모 인력 투입을 통해 예초·제초 등 일상적인 관리는 물론, 민원 발생 시 즉각적으로 현장에 출동해 관리 공백을 해소할 방침이다.

 

이번에 투입되는 인력(수목관리 및 기계예초 23명, 풀매기 등 단순노무 30명)은 지역 곳곳의 도시공원과 체육공원 등 공원 94개소와 녹지 75개소를 샅샅이 살핀다.

 

이들은 본격적인 식물 생육기를 앞두고 △수목 수형 잡기(전정) 및 고사목 제거 △예초 및 제초 작업 △장미화단 및 계절별 초화류 관리 등에 집중한다.

 

시는 특히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관 개선과 안전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이미 현장에서 근무 중인 시설·환경 정비 인력과 이번 조경 관리 인력이 유기적으로 협력함에 따라, 익산시 공원은 시설물 안전부터 수목의 미관까지 진용을 갖추게 됐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인력 확충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공원 관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누구나 머물고 싶고, 걷고 싶은 깨끗하고 안전한 공원 도시 익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포탈뉴스통신)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