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7.2℃
  • 구름많음대전 9.0℃
  • 구름많음대구 11.2℃
  • 맑음울산 10.7℃
  • 구름많음광주 9.9℃
  • 흐림부산 10.4℃
  • 구름많음고창 5.9℃
  • 맑음제주 10.4℃
  • 구름많음강화 4.5℃
  • 구름많음보은 7.3℃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2.1℃
  • 구름많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경제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융복합산업 10년… 매출 5,200억 원 달성

인증경영체 30개소→323개소, 전국 3위로 도약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2014년부터 10년간 농촌융복합산업 정책을 추진한 결과, 인증경영체를 2015년 30개소(전국 7위)에서 2025년 323개소(전국 3위)로 확대하고 연간 매출 5,200억 원 규모로 성장시켰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업(1차)과 제조·가공(2차), 유통·관광·체험(3차)을 결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이른바 ‘6차 산업’으로, 2014년 관련 법 제정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확산됐다.

 

도는 인증경영체 육성을 위해 신규 경영체 발굴, 맞춤형 컨설팅, 마케팅 및 판로 개척 지원 등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왔다. 또한 시설 구축과 보완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했다.

 

그 결과 인증경영체 수는 10년간 10배 이상 증가해 323개소에 이르렀으며, 2,484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총 매출 5,2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특히 농촌 체험·관광과 연계한 농촌융복합산업 모델은 도시민 유입 증가와 농촌 활력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젊은 귀농·귀촌 인구 유입 기반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촌융복합산업은 이제 농촌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신규 인증경영체 발굴과 기존 경영체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생산·가공·유통·체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발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농촌경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