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7.6℃
  • 구름많음서울 10.8℃
  • 흐림대전 10.2℃
  • 대구 7.1℃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9.9℃
  • 부산 7.8℃
  • 흐림고창 9.2℃
  • 제주 10.9℃
  • 맑음강화 9.8℃
  • 흐림보은 8.6℃
  • 흐림금산 9.7℃
  • 흐림강진군 10.2℃
  • 흐림경주시 6.9℃
  • 흐림거제 7.8℃
기상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중·고교 교원 대상 ‘학생평가 역량강화 연수’ 실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평가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성취평가제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 학생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평가 체제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성취평가제 기반의 평가계획 수립 방안,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수행평가 운영 사례, ‘수행평가 운영 방법’에 대한 교과별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과별 분임 토의에서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평가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평가는 학생을 선별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현장의 교사들이 성취평가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와 현장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인터뷰-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 ] 담양 예산 혁신 270억, 군민 지갑 120만 원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군민을 향한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인터뷰에서 담양형 기본소득과 예산 혁신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하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를 강조했다. 그는 담양군 1년 예산 약 5,400억 원 중 낭비되는 예산 5%(약 270억 원)를 절감해 4인 가구 기준 월 120만 원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권리입니다. 지역 화폐와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1. 기본소득 정책: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 Q1. 담양형 기본소득을 어떻게 설계하고, 군민들에게 어떤 구체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신가요? 답변: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저는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을 주도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이미 검증했습니다. 제가 설계하는 담양형 기본소득은 지역 화폐와 연계하여 ‘지역 내 소비 → 소상공인 매출 증대 →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