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13.0℃
  • 황사서울 7.6℃
  • 황사대전 5.1℃
  • 황사대구 8.4℃
  • 황사울산 8.7℃
  • 황사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1.1℃
  • 맑음고창 2.8℃
  • 황사제주 9.7℃
  • 맑음강화 7.5℃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8℃
  • 구름많음강진군 5.3℃
  • 구름많음경주시 8.7℃
  • 구름많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스포츠

'2026시즌 첫 원정' 김천상무, 대전 상대로 첫 승 사냥 도전!

 

(포탈뉴스통신) 김천상무가 대전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3월 14일 토요일 1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포항전과 전북전 아쉬운 무승부를 뒤로 하고 오는 경기에서 2026시즌 첫 승리를 올린다는 다짐이다.

 

두 경기 연속 선제골은 긍정적, 다득점-뒷심 필요

김천상무의 지난 두 경기는 개막전부터 이어진 의심을 씻어버리기에 충분했다. 사령탑 교체, 동기부여의 어려움 등 많은 물음표가 붙었지만,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통의 강호 포항과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고, 무엇보다 선제골을 기록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다득점과 뒷심이다. 포항전에서는 두 차례의 좋은 프리킥 찬스와 상대 퇴장 이후 수적우위를 살리지 못했다. 전북전에서는 1대 1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했고, 이후 추가시간 실점을 허용했다. 개선해야 할 점이 명확하다.

 

물론 개선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훈련을 통해 변화한 모습을 오는 대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승진 감독은 지난 전북전 경기를 앞두고 “추가골의 필요성을 느낀 만큼 득점을 위한 추가 훈련을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다시 전북전에서 아쉬움을 느낀 만큼 결정력을 높이기 위한 추가 훈련을 통해 대전전에서는 다득점을 노리고 있다.

 

‘新바람 홍박사’ 12기 홍윤상 맹활약, 캡틴 이정택 활약도 든든

신병의 활약이 놀랍다. 홍윤상은 이상헌과 함께 12기 신병 선수 중 가장 먼저 데뷔전을 치렀다. 홍윤상은 친정팀 포항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며,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상대 경고를 유도하는 등 활약했다. 이어 지난 전북전 후반전 교체로 투입됐고, 후반 50분, 상대의 허를 찌르는 움직임으로 데뷔골에 성공했다. 선발 출전 여부는 불명확하지만, 대전전에도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캡틴 이정택도 든든한 수비로 팀에 안정감을 더한다. 영리한 움직임과 위치 선정으로 상대 장신 공격수와의 경합에서도 밀리지 않는 수비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빌드업 능력도 수준급으로 주승진 감독의 전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 지난 경기 환상적인 패스로 홍윤상의 데뷔골을 도운 것도 이정택이었다.

 

두 선수 외에도 최전방의 이건희의 활약도 인상적이다. 이건희는 지난 두 경기를 치를 동안 왕성한 활동량을 통한 전방 압박과 연계 플레이, 상대 수비수와의 경합 등 득점 외에 공격수로서 보여줄 수 있는 활약을 전부 보여주었다. 오는 대전전에서 득점까지 기록한다면 금상첨화다.

 

한편, 이날 경기는 ENA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주재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서 김 총리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는 점을 언급하며, 지방정부가 관련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도록 점검·독려하고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최근 고유가로 인해 연안여객선 운항횟수가 감축되어 일부 섬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연안여객선이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관련 추경 집행계획과 선사 경영안정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주사기 등 필수품목들의 수급 안정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생산·유통과정 및 온라인까지 포함하여 꼼꼼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김 총리는 대통령 순방 기간(4.19~24) 중 비상경제 대응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금일 회의 개최를 지시했으며, 22일까지 매일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여 현안을 밀착 점검할 계획이다.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먼저 거시경제·물가대응반(부본부장겸 반장: 경제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필수죠!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