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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교육지원청, 초등 학교장 자율장학협의회 지원

24일까지 지구별 5차례 실시…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논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교장 60명을 대상으로 5차례의 ‘지구별 학교장 자율장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래교육지원청 관내 60개의 초등학교는 12교씩 5개의 장학지구로 구성되어 있다. 각 지구별로 월 1회 관리자 자율장학협의회를 실시한다. 3월 학교장 자율장학협의회는 11일 5지구를 시작으로 24일까지 진행하며, 지구별 선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학교 교육활동을 발표하고 우수사례도 공유한다.

 

협의회는 류광해 교육장과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이 참석하여 학교 현안을 청취하고, 새로운 부산교육방향에 맞춘 동래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를 안내한다. 또, 안전 통학 환경 조성, 학교 안전 관리 대책, 학교폭력 예방 및 교권침해 예방교육, 특색있는 교육과정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지구별 학교장 자율장학협의회 방문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부산교육정책과 동래교육지원청의 중점사업을 학교 교육활동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소통의 장이 학교의 자율적인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내실 있는 초등학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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