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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부산시의원, 신규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비 추가예산 챙겨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지정으로, 부산의 소아 응급의료체계 접근성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돼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이 제334회 임시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복지환경위원회) 과정에서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지정(강서구 행복한어린이병원)에 따른 운영비 추가예산(기존 본예산 6천만원(시비) → 추경으로 1억원 증액하여 1억6천만원(시비) 예정) 심의를 챙기겠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 외 평일 야간 시간대와 휴일(토·일·공휴일)에 소아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외래진료를 제공하는 병원이다.

 

이종환 의원은 “올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된 강서구 행복한어린이병원은 ▲평일엔 밤 11시까지 ▲휴일엔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된다.”라며, “이로써 부산시가 지정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은 총 9곳이며, 강서구에는 기존 달빛어린이병원인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의 달빛어린이병원이 전일제로 운영된다.”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지정으로 인해, 우리 부산의 소아 응급의료체계 접근성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달빛어린이병원 운영비 추가예산 심의를 챙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향후 이종환 의원은 부산형 달빛어린이병원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기존 달빛어린이병원의 전일제 운영 전환 방안, ▲소아 응급의료 인프라 확충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해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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