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8.8℃
  • 맑음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봄 빛에 물든 선율

온 가족을 위한 봄맞이 공연 개최

 

(포탈뉴스통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무대로 마련된 ‘봄빛에 물든 선율’이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감성을 담아 하프와 플루트의 맑고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자매 하피스트 황리하․황세희로 구성된 ‘하프시스(Harpsis)’와 플루티스트 이예린이 함께 무대에 올라,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를 시작으로, 드뷔시의 '작은 모음곡' 중 ‘조각배’,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 중 ‘보르델 1900’ 등 클래식 명곡과 이국적인 탱고 음악까지 폭넓게 구성된다. 하프와 플루트의 조합을 통해 익숙한 곡들을 새로운 색채로 재해석해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봄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돌봄데이로 관내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