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11.4℃
  • 흐림서울 11.4℃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9℃
  • 구름많음울산 12.5℃
  • 맑음광주 14.6℃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9.9℃
  • 맑음제주 15.1℃
  • 흐림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0℃
  • 구름많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2.4℃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BTS 공연 이후 어디? 마포, 별빛 터널 밝히고 "WELCOME TO 레드로드"

3월 19일 R6 ‘별빛 터널’ 점등·20~22일 버스킹·레드로드 발전소 갤러리 전시

 

(포탈뉴스통신) 마포구는 21일 BTS 공연 이후 레드로드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레드로드 R6 구간에 ‘별빛 터널’을 점등하고, 빛과 공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봄철 관광객 맞이에 본격 나선다.

 

구는 지난 19일 ‘별빛 터널’ 점등식을 열고 레드로드의 봄밤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빈과 이상희 교수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점등 퍼포먼스와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끌었다.

 

‘별빛 터널’은 기존 에어돔 내부의 아치형 트러스 구조물을 활용한 경관 조명 콘텐츠다.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빛과 입체적인 조형 연출을 통해 레드로드의 낮과 밤에 새로운 매력을 더하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레드로드 일대에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이어지며 거리 전체가 하나의 공연장으로 변모한다.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레드로드 R5 버스킹존에서는 오후 6시부터 9시 보컬과 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시간대별로 펼쳐져 주말 내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레드로드 발전소 갤러리에서는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 전시 ‘습기 0% 온기 100% 2’가 열려 거리 공연과 함께 미술전시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루피쉬 작가와 그림 집사 작가가 참여하는 2인전으로, 반려동물과 가족을 소재로 한 따뜻한 분위기의 일러스트 작품 수십 점이 전시된다.

 

이처럼 버스킹 공연과 전시가 함께 이어지며 레드로드 일대는 주말 내내 공연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

 

여기에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BTS 공연이 열리며 약 26만 명 규모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돼, 공연 후 상당수 인파가 레드로드 일대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이러한 인파 흐름을 고려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행사 당일에는 레드로드 현장에 합동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구청 직원과 자율방범대, 안전요원 등 총 100여 명이 투입돼 주요 밀집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과 질서 유지를 진행한다.

 

또한 CCTV 통합관제와 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군중 밀집도를 관리하고, 필요 시 안내방송과 인파 분산 유도, 교통 통제 등 단계별 대응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클럽거리 등 주요 구간에는 안전펜스를 설치해 보행 흐름을 분리하고, 혼잡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구는 별빛 터널 점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레드로드를 ‘머무르고 즐기는 거리’로 조성하는 한편, 많은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BTS 공연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레드로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레드로드에서 별빛 터널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시되,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의사 출신 대표가 직접 병원 내 시술 환경·교육 시스템 세팅… 루미투스, ‘엔드컷 주사’ 프리미엄 통합 솔루션 확산 (포탈뉴스통신)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