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16.8℃
  • 맑음서울 10.0℃
  • 구름많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6.4℃
  • 구름많음울산 14.4℃
  • 맑음광주 11.1℃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9.2℃
  • 맑음제주 13.9℃
  • 맑음강화 5.4℃
  • 구름많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3℃
  • 구름많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서울역사박물관, 재능나눔콘서트·박물관 토요음악회 총 7회 음악 공연 개최

박물관이 공연장 되는 특별한 봄, 음악으로 서울을 울리다

 

(포탈뉴스통신) 서울역사박물관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도에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전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은 2026년에 ‘재능나눔콘서트’ 3회와 ‘박물관 토요음악회’ 4회 등 다양한 음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을 위한 문화공연 무대를 마련하여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문화행사 음악회는 박물관을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예술과 시민이 만나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대표 문화 프로그램이다.

 

‘재능나눔콘서트’와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클래식·뮤지컬·퓨전 국악·탭댄스·드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세대와 관객층을 넓히고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능나눔콘서트는 문화예술인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품격 있는 음악프로그램으로, 2026년 콘서트는 “서울, 과거와 현재를 연주하다”라는 주제로 총 3회 진행된다.

 

첫 공연은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되며, 봄을 맞는 도시 서울의 감성과 기억 “봄, 도시를 깨우다”를 테마로 하모니카와 하프시코드가 어우러지는 듀오 콘서트로 진행되며, 도시 서울의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하프시코드 연주자 송은주, 하모니카 연주자 이윤석이 참여해 바흐의'Ave Maria', 헨델의 소나타, 영화음악'Gabriel’s Oboe' 등 다양한 작품을 연주하며 바로크 음악부터 영화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이후 공연은 8월 15일에는 “서울, 무대가 되다” 테마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10월 17일에는 “서울의 숨, 소리로 남다” 테마의 퓨전 국악 콘서트 등으로 이어지며 도시 서울의 역사와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서울역사박물관의 또 하나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인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전통음악과 현대 공연예술이 결합된 시민 참여형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력도시 서울, 리듬의 무대”라는 주제로 총 4회 진행된다.

 

첫 공연은 4월 4일 ‘프로젝트 락’ 팀이 선보이는 퓨전 국악 콘서트로, 전통국악(해금·판소리·대금·피리) 선율과 현대 밴드 사운드(베이스·드럼·키보드)가 결합된 역동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후 공연으로 6월 13일에는 서울이라는 도시가 하나의 무대가 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펼쳐지고, 7월 4일에는 탭댄스 클럽 ‘SWING 46’의 탭댄스 콘서트, 8월 8일에는 드럼 퍼포먼스 ‘김미소 드럼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어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자녀가구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전용 좌석을 마련하는 등 문화 접근성 확대와 사회적 표용 가치 실현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서울역사박물관의 음악회는 시민들이 전시와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며, “봄의 시작과 함께 박물관 로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여유와 감동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최상의 군사 대비태세…전작권 회복 조속 추진될 것"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우리 군의 최우선의 책임은 적의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 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국제 정세가 격변하면서 글로벌 안보 환경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한미동맹에 기반해서 강력한 연합 방위태세를 유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면서 "육해공군, 해병대가 한마음으로 위기 상황을 헤쳐 나가야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무엇보다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적"이라며 "철통 같은 한미 동맹이야말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필수 요소인 건 맞다. 그러나 과도한 의존은 금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은 조속하게 추진될 것이다.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면서 "한반도 방위에 있어서 우리 군이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줘야 되겠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영토와 국민을 완벽하게 지켜내겠다는 책임감, 결의를 다져 주기 바란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의사 출신 대표가 직접 병원 내 시술 환경·교육 시스템 세팅… 루미투스, ‘엔드컷 주사’ 프리미엄 통합 솔루션 확산 (포탈뉴스통신)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