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7.1℃
  • 구름많음강릉 16.6℃
  • 맑음서울 27.2℃
  • 맑음대전 26.0℃
  • 맑음대구 19.7℃
  • 맑음울산 16.9℃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21.2℃
  • 맑음제주 19.9℃
  • 맑음강화 21.8℃
  • 맑음보은 23.0℃
  • 맑음금산 25.4℃
  • 맑음강진군 23.0℃
  • 맑음경주시 17.5℃
  • 맑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대전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계절별 숲놀이를 체험으로 유아 생태감수성 키운다-

도심 유치원에 찾아온 숲놀이 체험 ‘잎새숨결 자연놀이’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자연 친화적 놀이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잎새숨결 자연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자연 속 놀이와 탐색 활동을 통해 유아가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잎새숨결 자연놀이’는 전문 강사가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여 운영하는 자연놀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가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하여 자연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11월 23일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총 47회 운영된다. 월별로는 4월 ‘봄꽃 가득 봄숲 놀이터’, 5월 ‘고물고물 애벌레 놀이터’, 6월 ‘싱그러운 초록숲 놀이터’, 9월 ‘와글와글 곤충 놀이터’, 10월 ‘꿈꾸는 열매 씨앗 놀이터’, 11월 ‘알록달록 무지개 놀이터’ 등 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자연놀이 활동으로 구성했다.

 

또한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와 신체 활동, 창의적 표현 활동 등 다양한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가 자연 속에서 탐색하고 놀이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유아가 자연 환경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르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기 자연 체험은 생태감수성을 기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교육 기반이 된다”라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과 연계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교육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