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4.8℃
  • 흐림강릉 11.5℃
  • 구름많음서울 16.7℃
  • 구름많음대전 15.0℃
  • 구름많음대구 15.2℃
  • 흐림울산 11.6℃
  • 맑음광주 17.3℃
  • 구름많음부산 15.8℃
  • 흐림고창 13.7℃
  • 구름많음제주 13.6℃
  • 구름많음강화 14.6℃
  • 흐림보은 14.5℃
  • 구름많음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6.8℃
  • 흐림경주시 13.2℃
  • 구름많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사회

전주시, “4월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분할 납부 및 기한 연장 제도 활용도 가능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오는 4월 한 달 동안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12월 결산법인으로 신고·납부 기한은 오는 4월 30일까지다.

 

신고방법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서면신고하거나, 인터넷 신고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다. 미신고시 20% 가산세와 1일 0.022%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시는 성실한 신고·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 법인지방소득세 대상 법인 및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기 다음달(중소기업 2개월)까지 분납이 가능하다.

 

아울러 재해와 도난, 사업의 현저한 손실 등 법령에 따른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신고·납부기한 연장 신청도 가능하다.

 

기한 연장은 6개월 이내에서 가능하며, 사유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 추가로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신고가 집중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미리 신고해 달라”면서 “기업들이 불편 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