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2026년 주요업무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30일 주요업무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으며, 각 부서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평가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부서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 시의원, 국장, 교수, 행정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37개 부서를 업무 성격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적 검증과 그룹별 소위원회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체계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 우수 부서로 ▲ 가그룹 최우수 기획감사담당관, 우수 홍보미래담당관, 장려 회계과 ▲ 나그룹 최우수 사회복지과, 우수 가족지원과, 장려 복지정책과 ▲ 다그룹 최우수 공원녹지과, 우수 일자리경제과, 장려 환경보호과 ▲ 라그룹 최우수 안전총괄과, 우수 건축과, 장려 교통행정과 ▲ 마그룹 최우수 생연2동, 우수 생연1동 장려 불현동이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표창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되며, 유공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부여와 국외연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각 부서가 적극행정을 통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창출한 성과가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평가지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평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성과 중심의 행정 운영을 더욱 강화하고, 적극행정과 창의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