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5℃
  • 흐림강릉 9.3℃
  • 구름많음서울 17.6℃
  • 구름많음대전 17.0℃
  • 흐림대구 15.5℃
  • 흐림울산 12.9℃
  • 맑음광주 17.3℃
  • 구름많음부산 16.9℃
  • 맑음고창 17.2℃
  • 구름많음제주 14.6℃
  • 구름많음강화 17.2℃
  • 흐림보은 15.5℃
  • 흐림금산 17.2℃
  • 맑음강진군 18.2℃
  • 흐림경주시 12.7℃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사회

동두천시 '2025년도 재난관리 실태' 공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해(2025년)에 추진한 재난관리 실태 총 13종을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동두천시 누리집(홈페이지) 등에 공시했다.

 

재난관리실태 공시는 매년 전년도에 추진한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현황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작성·운용 현황 ▲국가기반시설의 관리 등을 공개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번 공시에는 재난대응 조직구성 및 정비, 재난대비 교육·훈련, 재난자원의 관리, 재난유형별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 작성 등 전반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총 13개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시민들은 최근 5년간 동두천시의 재난관리 현황을 수치와 도표로 알기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재난관리 실태에 따르면, 동두천시는 재난예방을 위해 캠페인과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재난관리기금을 적극 활용해 신속한 대응과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