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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새봄맞이 봄꽃 식재

봄철 방문객 맞이 경관 개선… 화사한 산림휴양 환경 조성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봉수산자연휴양림과 봉수산수목원 일원에서 새봄맞이 봄꽃을 식재해 방문객에게 화사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중리 봉수산 자락에 위치한 봉수산자연휴양림과 봉수산수목원은 사계절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는 내포지역 대표 산림문화휴양지로 군은 계절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경관 개선과 환경 정비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봄꽃 식재는 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추진됐으며, 팬지와 아네모네, 데모루 등 3종 5000본을 주요 화단과 산책로, 입구, 휴식 공간 주변에 집중 식재했다.

 

특히 다양한 색감의 봄꽃을 조화롭게 배치해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이 휴양림 곳곳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앞으로도 군은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꽃 식재와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방문객들이 보다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봄꽃 식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산림휴양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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