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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청소년수련관, ‘도우&패브릭 에코공작소’ 운영

친환경 창작활동과 전시로 청소년 문화예술 경험 확대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돈)은 지난 3월 14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청소년 예술문화 “통” 프로젝트–도우&패브릭 에코공작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장흥군 청소년 욕구 조사에서 나타난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청소년 예술문화 “통”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과정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 예술가와 협력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창작활동과 전시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1회기 도우아트, 2회기 패브릭 크래프트 클래스로 진행됐으며, 마지막 3회기에서는 총 27명의 참여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을 청소년수련관 내에 전시해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흥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창의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우&패브릭 에코공작소’에 이은 두 번째 프로그램인 ‘날씨의 아이 필름 콘서트 관람’은 4월 3일 참여자 모집을 마감했으며, 오는 4월 11일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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