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4.0℃
  • 흐림강릉 17.1℃
  • 흐림서울 15.3℃
  • 대전 15.5℃
  • 대구 16.5℃
  • 흐림울산 15.7℃
  • 광주 13.5℃
  • 흐림부산 14.6℃
  • 흐림고창 12.5℃
  • 제주 15.3℃
  • 흐림강화 12.7℃
  • 흐림보은 14.8℃
  • 흐림금산 14.8℃
  • 흐림강진군 12.2℃
  • 흐림경주시 16.0℃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생활상식

국토교통부,도심 빈 상가·오피스, 청년·신혼부부의 보금자리로

 

(포탈뉴스통신) 도심 속 빈 상가·오피스, 청년·신혼부부의 보금자리로 다시 태어납니다.

-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사업

 

■ 비어 있는 도심 공간, 그냥 둘 순 없죠!

오랫동안 비어 있던 상가와 오피스, 이제 주거 공간으로 바뀝니다.

 

· 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전환

· 비주택 → 주택 용도변경

· 리모델링 사업 본격 착수

 

→ 남아 있던 공간이, 청년·신혼부부의 집으로

 

■ 비주택을 리모델링한 임대주택, 본격적으로 공급

 

· 서울·경기 내 규제지역 추진

· 2026년 4월 3일 1차 매입 공고

 

→ 필요한 곳에, 더 빠르게!

 

■ LH 직접매입 + 매입약정 Two-Track 방식으로 동시에 추진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더 빠른 도심 주택 공급

→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도심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주거

청년과 신혼부부의 일상을 더 가깝고, 더 안정적으로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프랑스 정상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 협력"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했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 또한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이어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이번 회담의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