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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동구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확대

 

(포탈뉴스통신)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오는 7월1일‘제물포구’출범에 발맞춰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를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생활지도사 추가 채용을 통해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 구 출범 이후 늘어날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더욱 촘촘한 다문화가족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다문화가족 방문 교육은 지리·환경적 제약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마련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녀의 자아·정서·사회성 발달을 돕는 자녀생활 서비스와 결혼이민자의 부모 역할 수행 및 가족 관계 향상을 지원하는 부모교육 서비스로 구성된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건강한 가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희 센터장은“방문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일상 속에서 겪는 양육부담을 덜고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서로 돕는 가족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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