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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광군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나흘간의 열정, 빛나는 마무리

화합과 도약의 장 성료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펼쳐진 200만 도민의 화합 축제,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2026년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뜨거운 열정을 뒤로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영광군은 총 23종목에 참가하여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특히 테니스 종목에서 6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전남 최강의 입지를 굳혔고, 복싱 종목은 동매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외에도 검도, 씨름 종목도 종합5위를 기록하며 종합점수 25,550점을 획득했다.

 

또한, 영광군 선수단은 뛰어난 경기력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동안 질서정연하고 경기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는 모범적인 태도를 인정받아 ‘질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선수단을 이끌며 무사히 대회를 마친 정병환 영광군체육회장은 “끝까지 노력해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군 체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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