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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아 맞춤형 놀이활동으로 채우는 행복한 방과후 과정 운영

유치원 방과후 과정 교사 역량 강화 연수로 유아 맞춤형 놀이활동 현장 적용 지원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 과정의 교육력 강화와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국제 정서와 차량 2부제 시행 등을 고려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내용은 3~5세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창의성·사회성 기르기 방과후 활동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으로, 누리과정과 연계한 놀이 중심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총 4회차로 구성된 연수는 ▲4월 14일과 4월 20일, 3~5세 통합 특성화프로그램 창의성 기르기[알쏭달쏭 호기심 톡톡], ▲4월 16일과 4월 21일, 3~5세 통합 특성화프로그램 사회성 기르기[도란도란 마음튼튼]로, 각 과정은 2회씩 운영한다.

 

특히 교재 개발에 참여한 연구·개발진이 직접 강의하고, 놀이 중심 방과후 과정 수업 전략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전달하여 교사가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각 유치원에 현장 활용이 가능한 방과후 과정 놀이 활동집도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방과후 과정은 유아의 전인적 성장 발달에 중요한 교육 환경”이라며, “앞으로도 방과후 과정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현장 중심의 연수와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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