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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매일적십자봉사회 휠체어 전달식

어르신 이동편의 증진 기대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는 지난 9일 매일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나눔으로 휠체어 10대를 기증받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증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휠체어는 어르신들의 이동권 향상과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강릉지구협의회 박재록 회장과 대한적십자사 영동봉사관 신진숙 관장, 매일적십자봉사회 김진용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진용 매일적십자봉사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증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영범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이동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휠체어를 지원해 주신 매일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증받은 물품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후원 및 자원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르신 중심의 돌봄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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