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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진군체육회, 생활체육 건강증진교실 운영

다양한 종목 운영으로 군민 건강증진·생활체육 참여 확대 기대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체육회는 군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생활체육 건강증진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생활체육 건강증진교실은 해마다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강사 모집 공고 등을 거쳐 준비를 마치고 4월 6일부터 수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생활체조, 테니스, 배구, 탁구, 풋살, 게이트볼, 족구 등 8개 종목이 운영되며, 이 가운데 생활체조는 후포면, 울진읍, 매화면 3개 읍·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바둑 수업도 함께 개설해 연령과 관심에 따라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군민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넓히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체육회는 매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종목별 특성에 맞는 내실 있는 수업 운영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생활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울진군체육회 관계자는 “ 생활체육 건강증진교실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체육사업이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을 통해 군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 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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