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구름많음동두천 25.4℃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26.1℃
  • 맑음대전 25.5℃
  • 맑음대구 19.9℃
  • 맑음울산 16.8℃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19.3℃
  • 맑음고창 23.0℃
  • 맑음제주 19.8℃
  • 맑음강화 22.6℃
  • 맑음보은 22.5℃
  • 맑음금산 24.9℃
  • 맑음강진군 22.0℃
  • 맑음경주시 17.7℃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사회

해남군, 취약계층에 고유가 대응 생계비 5만원 긴급 지급

관내 3,859가구 도비 100% 확보, 가구당 5만원씩 신속 지급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이 중동 상황 악화로 인한 유가 상승과 불안정한 민생경제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고유가 대응 긴급 생계비’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최근 비상경제 민생복지 점검을 위한 도-시군 영상회의 등에서 강조된‘민생경제 생활 안정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도비 100%를 확보, 총 1억 9,25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계급여, 기초의료급여, 기초주거급여 수급자 총 3,859가구로 가구당 5만원씩 현금으로 지급된다.

 

군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5월 11일까지를 집중 지급 기간으로 정했다.

 

일반계좌 보유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순차적으로 우선 지급 한다.

 

압류방지계좌 및 계좌 미등록 가구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및 접수를 받아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매주 추진 실적을 점검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방보조금 관리법에 따라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중동 상황 관련 유가 상승에 대응한 한시적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도내 22개 시군이 동시에 추진하며 해남군은 신속한 행정 절차를 통해 군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해남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