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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과 함께한 ‘산뜻하고 청량하게 함께 시작해봄’ 문화행사 성료

 

(포탈뉴스통신)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가 참여주민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월 10일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자활사업 참여주민 약 70여 명과 함께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뜻하고 청량하게 함께 시작해봄’ 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그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참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한방테마 관광지인 동의보감촌 일대를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참여 주민들은 “오랜만에 자연을 느끼며 쉬는 시간을 가져 큰 위로가 됐다”며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이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든든한끼’를 포함한 17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취업 및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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