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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성군 감곡면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로 이전

4월 27일부터 감곡도서관서 업무 개시

 

(포탈뉴스통신) 감곡면은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현 감곡면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함에 따라 임시청사로 이전하고, 오는 27일부터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임시청사는 감곡도서관(감곡면 장감로131번길 8) 1층과 2층에 마련된다. 1층에는 복지팀과 민원팀이, 2층에는 총무팀·맞춤형복지팀·재무팀·산업개발팀이 배치되며, 운영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청사 준공 시까지이다.

 

면은 현수막 및 홈페이지 게시, 관내 유관 단체·기관 회의 및 안내문 배부 등을 이용해 임시청사 이전 홍보에 나서 주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최병원 감곡면장은 “현 청사 부지에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사업 준공 전까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시청사로 이전하게 됐다”며 “행정서비스 제공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 행정복지센터 부지에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감곡 햇살누리센터’가 신축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약 160억원이 투입되며 지상 3층, 연면적 3294㎡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감곡면 행정복지센터가 들어서고, 2층에는 생활문화교육실·디지털미디어실 등 생활문화교육 및 체험공간이, 3층에는 시니어 친화형 헬스실, 오감만족새싹체험장 등 여가 및 체력 증진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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