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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산군, 남이면 역평리 급커브 구간 야간 조명 설치

5월 말까지 설치 공사 마무리 계획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남이면 역평리 일원의 급커브 1km 구간에 야간 조명을 설치한다.

 

이번 사업에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며 5월 말까지 설치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해당 구간은 굴곡이 심하고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야간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다.

 

야간 조명을 설치하면 운전자의 도로선형 인지력을 높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명 설치는 단순한 시설 보강을 넘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민의 생활안전을 높이는 실질적 대책”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통행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야간 운전자들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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