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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산군, 대청호 유입 하천 쓰레기 수거

수거인부 6명 선발해 작업 추진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대청호 상수원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금강 및 유입 하천 일원에서 부유물 및 쓰레기 수거에 나선다.

 

현재 쓰레기 수거인부를 모집에 나서고 있으며 총 6명을 선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한 뒤 쓰레기 수거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금강 및 하천변에 유입된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며 향후 쓰레기 유입이 예상되는 지역에 선제적으로 정비 활동도 추진한다.

 

이 외에도 군은 제원·부리면 일원의 금강 수변구역 약 27㎢의 쓰레기 투기 행위 등 불법행위를 지도 및 단속을 위한 순찰·관리에도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금강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수질오염원을 미리 차단하고자 한다”며 “군민들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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