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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안군, 개별(연속)지적도 정비사업 3개년 추진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안지사와 개별(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도면 간 토지경계 불일치와 지적도면의 겹침, 이격 등 지적공부 등록정보의 오류를 바로잡아 정확한 지적정보를 제공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별(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개년 연차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는 부안읍, 주산면, 동진면, 계화면, 백산면, 위도면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축척·도곽 간, 행정구역 간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측량성과 결정문제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다양한 공간정보의 활용 기반을 마련해 행정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위성영상, 현황측량 등을 이용한 토지이용현황 조사와 과거 지적자료분석을 병행해 개별지적도면을 정비한 뒤 이를 바탕으로 연속지적도를 정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허진상 민원과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지적공부의 정확성을 높이고 토지경계 불일치로 인한 군민 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지적정보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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