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0.7℃
  • 흐림강릉 16.7℃
  • 구름많음서울 11.6℃
  • 황사대전 13.5℃
  • 흐림대구 16.6℃
  • 황사울산 16.0℃
  • 황사광주 13.6℃
  • 구름많음부산 15.4℃
  • 흐림고창 10.0℃
  • 황사제주 15.9℃
  • 흐림강화 10.2℃
  • 흐림보은 12.7℃
  • 흐림금산 13.1℃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13.6℃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지구환경 지키기, 전북교육청이 앞장서요

22일 지구의 날 맞아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 및 소등 행사 동참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 운영과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동참한다.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는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과 연계해 지난 13~20일까지 진행했다.

 

이 챌린지는 자원순환 교육과 실천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도교육청 및 전북과학교육원, 남원교육지원청 직원들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폐소형 가전을 직접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총 126kg의 폐소형 가전이 수거됐으며, 이는 한국환경공단 기준 약264.6kg의 탄소배출 저감효과에 해당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지구의 날을 맞아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환경 실천 사례로, 단순한 수거 활동을 넘어 교육과 참여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수거된 폐소형 가전은 향후 소재별 분해 과정을 거쳐 자원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도 동참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소등 행사에 동참하고, 직원들이 각 가정에서도 소등 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한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전국 동시 소등 행사는 단 10분의 소등으로 많은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다고 하니, 우리 교육청 모든 직원들이 동참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VMS 신재생에너지 채굴 컴퓨터 선도기업, 금융사로부터 신뢰확보 (포탈뉴스통신)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시작한 기술이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까지 획득한 것을 넘어 이행보증서 발급까지 이루어 에너지와 금융을 연결짓는데 성공했다. 계약이행보증분야에 특화되어 탄탄한 자본력을 지닌 삼원투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재) 이 브이엠에스코리아의 기술력과 회사서류 일체를 엄격히 검토하고 투자자와의 계약서를 수차례 검토한 끝에 최종 보증서 발급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그동안 신뢰성 확보가 어려웠던 ‘채굴컴퓨터’ 리스에 대한 투자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제도권의 투자처와 상장사의 내부 투자 담당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투자 검토가 기대된다고 관련전문가는 내다봤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등록하여 컴퓨터제조를 주로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컴퓨터를 구매계약하는데 있어 ‘리스’로만 영업을 해왔다. 2년간 리스계약을 통해 월 채굴수익을 원리금균등상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