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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서귀포학생문화원,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 운영

학교 자연환경 활용한 생태 놀이로 생태 감수성 키운다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학생문화원 수련부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21일 추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 놀이와 숲밧줄 놀이, 폐자원을 활용한 새활용 공예 및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번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은 사전 선정된 11개교 99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모집 인원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만큼 향후 다양한 생태환경 프로그램 확대 운영도 검토할 계획이다.

 

서귀포학생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져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의미 있는 변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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