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6.4℃
  • 맑음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9.1℃
  • 흐림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3℃
  • 구름많음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4.4℃
  • 구름많음제주 15.5℃
  • 맑음강화 17.7℃
  • 흐림보은 16.2℃
  • 구름많음금산 17.6℃
  • 맑음강진군 15.6℃
  • 구름많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제주도교육청, 선거 앞두고 공직기강·정치적 중립 강조…교육행정 안정 집중

제주도교육청, 최은희 부교육감 권한대행 체제 전환 및 긴급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교육감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4월 23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최은희 행정부교육감이 교육감 권한대행으로서 직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최은희 권한대행은 체제 전환 첫날인 23일 오후 1시 30분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중점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 최은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하며 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공무원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금지됨을 상기시키고 일상적인 언행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활동 전반에서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학생 대상 선거 관련 교육 강화를 강조하며 각급 학교에서 관련 법규 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학생들이 선거벽보나 선전시설물을 훼손하는 등 법 위반 사례에 연루되지 않도록 사전 지도를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주요 교육정책과 현안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하며 모든 사업을 법과 원칙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학교 현장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보고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강조했다.

 

최은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지방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제주교육이 흔들림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관영 도지사,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게…”세심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주문 (포탈뉴스통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충칭시 협약,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국가예산 사업 발굴, 메가특구 대응, 통합돌봄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먼저, 오는 4월 27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일전의 민생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없는 신속‧공정한 지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꼼꼼한 운영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편의 개선 및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 면세유 보조금 지원 사업과의 중복수혜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전북도와 중국 충칭시 간 인재양성 업무협약에 대해서는 ”충칭시에서 전주대에 직접 제안하고 도에 협조를 구한 협약으로 양 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이 차질없이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언급하며 ”전북사랑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