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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특별 체험 프로그램 추진

 

(포탈뉴스통신)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5일 특별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당일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회차,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2회차로 나누어 운영된다. 회차별 40명씩 총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연령에 따라 맞춤형 체험이 제공된다. 3세 이상 유아는 동물모양 시계 또는 동물모양 다용도 꽂이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은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스툴 의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비용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유아는 1만 원, 초등학생 이상은 2만 원으로 부담 없이 목재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프로그램 예약은 숲나들e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희창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어린이들이 목재를 직접 만지고 만드는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고 목재의 소중함을 배우고, 아이들의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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