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구름많음동두천 25.4℃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26.1℃
  • 맑음대전 25.5℃
  • 맑음대구 19.9℃
  • 맑음울산 16.8℃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19.3℃
  • 맑음고창 23.0℃
  • 맑음제주 19.8℃
  • 맑음강화 22.6℃
  • 맑음보은 22.5℃
  • 맑음금산 24.9℃
  • 맑음강진군 22.0℃
  • 맑음경주시 17.7℃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동공당 송인선 대표,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에서 동물권 활동가로 변신

 

(포탈뉴스)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에서 동물권 활동가로 변신한 송인선씨는 홍콩에 본사를 둔 The Executive Centre.(디이그제큐티브센타코리아)의 한국 대표로 약 7년동안 관리직에 종사하며 3배이상의 기업성장을 이뤄냈고 그 후에 Wework Korea 커뮤니티 총괄 임원으로 스카우트 되어 서울지역 뿐만 아니라 부산확장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 경영전문가이다.


송인선 대표는 어릴적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학창시절 및 대학을 마친뒤 온타리오 주 Century 21에서 부동산 전문가로 최연소로 탑 프로듀서로 발탁되기도 한 비즈니스 경력을 가지고 한국에 귀국후 CCIM (상업용부동산투자분석가) 자격증 및 고려대 경영대학원 MBA까지 마친 인재이다.


 


 


그녀가 본격적인 동물권 활동가로 투신하게된 계기는 WeWork퇴사후 약 6개월간의 동물구조활동을 전국적으로 하면서부터라고 한다.


동물과 공존하는 당신 (동공당)이란 ?


 

송인선 대표가 동물구조활동을 하던중 충남 당진에 위치한 개 과다사육장소에서 개들을 구출하면서부터 인연을 맺은 당진지역 동물보호봉사자들과 시작한 모임의 이름이라고한다.


동공당의 스토리를 송대표는 이렇게 설명하였다.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던중 충남 당진에 위치한 개 과다사육장소를 발견했고 알고보니 지역에서 유명한 개장수 집이였고 개들을 구조하여 지역봉사자 분들과 힘을합쳐 약 3개월간의 기간동안 끊임없는 노력으로 개장수 할아버지에게 소유권 포기각서를 받았고, 동물자유연대와 포스코 함께 견사와 놀이터를 만들어 주는등 새로운 곳 으로 탈바꿈시키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송인선대표는 여러지역의 동물보호협회를 돌아다니며 철장에 갇혀있는 유기견들이 잠시나마 자유롭게 뛰어놀며 행복할수 있기를 바라며 산책봉사도 주기적으로 다니고 있고 버려진 동물들을 위해 개인사비로 후원도 적지않게 하고있는걸로 알고있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것으로는 동물권 활동을 위한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과 반려동물 펫트사업을 준비중이라고한다.


현재 당진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차원에서 개나 고양이등 유기동물구조 와 식용으로 사육되는 개들을 구조하기위하여 정부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하여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발기인대회를 마친상태이며 농림축산부 소관 동물권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 (준)동물과 공존하는 당신 " 이라는 명칭으로 올해안에 비영리법인 설립을 마칠 계획 이라고 한다.


그리고 고양이 배변관련 특허를 가지고 펫트산업에도 진출하여 본격적인 법인설립도 준비중이라고한다.


그외에 예전부터 정회원으로 활동중이던 외국기업한국지사장들의 모임인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에서도 홍보국장으로 활동중이며 외국계기업 대표이사들을 중심으로한 동물애호가 및 동물권 소모임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동물과 공존하는 당신 (동공당) 영상 바로가기


[뉴스출처 : 포탈뉴스(주한외국기업뉴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