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6.8℃
  • 박무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2.7℃
  • 흐림광주 -1.4℃
  • 맑음부산 -1.6℃
  • 흐림고창 -3.2℃
  • 제주 5.7℃
  • 맑음강화 -8.7℃
  • 흐림보은 -3.8℃
  • 흐림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3.4℃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유성구의회 이희환 부의장, 발전소 주변 주민 지원강화 대책마련 요구

 

(포탈뉴스) 오늘(17일) 열린 제250회 유성구의회 정례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2020년 결산심사 중 이희환 부의장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대해 심도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먼저 이희환 부의장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비에 대해 질의하겠다”며 “신일동 발전소에 대한 지원사업비로 900만원을 국비지원 받고 있는데 발전소가 들어선 후부터 지금까지 25년간 변함없이 같은 금액을 수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을 보면 지원금의 결정기준은 발전소의 종류‧규모‧발전량과 주변지역의 여건 등을 고려한다고 되어있다”며 “신일동 발전소 인근에 위치한 전민‧구즉‧관평동은 25년전에 비해 대규모 택지개발 등으로 인구수가 비약적으로 늘어났는데, 이러한 주변여건의 변화를 적용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지원금을 수령해 온 것은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희환 부의장은 “전민·구즉·관평동 주민들은 신일동 발전소 뿐 아니라 현재 대전열병합발전소 증설문제로 인해 주민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열악한 주변환경으로 인해 받고있는 피해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지역 여론을 수렴한 대책 마련을 강구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