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1.2℃
  • 구름많음강릉 6.8℃
  • 서울 2.8℃
  • 흐림대전 2.1℃
  • 흐림대구 5.3℃
  • 흐림울산 5.5℃
  • 흐림광주 4.4℃
  • 흐림부산 7.4℃
  • 구름많음고창 3.7℃
  • 흐림제주 7.2℃
  • 구름많음강화 2.8℃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흐림경주시 5.1℃
  • 흐림거제 7.1℃
기상청 제공

영동군, 영동지역 각 로타리클럽들 새 회장단과 함께 지역발전 위해 출발

 

(포탈뉴스) 영동군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는 봉사단체, 영동지역의 각 로타리클럽들이 회장단을 새롭게 꾸리고 힘차게 출발했다.


영동로타리클럽 제50대 김태국(남, 53세) 신임회장과 중앙로타리클럽 제30대 강문양(남, 58세) 신임회장, 난계로타리클럽 제13대 김경애(여, 55세) 신임회장이 단체별로 취임식을 갖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취임행사는 코로나19에 예방과 지역사회 분위기를 고려하여 최소 인원만 참석한 상태에서 엄격한 방역 지침 하에 진행되었다.


영동로타리클럽 김태국 회장은 김조현 회장의 뒤들 이어 봉사의 길에 뛰어 들었다.


현재 디지털프라자를 운영중이며, 배우자 이은주 씨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중앙로타리클럽은 이규형 회장이 이임하고 강문양 회장이 신임회장을 맡았다.


현재 영동중고자동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배우자 한승애 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난계로타리 클럽은 전영욱 회장을 이어, 김경애 회장이 중책을 맡았다.


영동수막창을 운영중이며, 배우자 이봉규 씨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각 클럽 구성원들과 간소한 취임행사를 가지며, 코로나19, 경제 침체 등 여러 위기에 맞서 한마음 한뜻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도단체로 성장해 갈 것을 다짐했다.


각 회장들은 취임행사를 통해 “로타리클럽의 봉사 정신으로 지역 화합과 영동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회원들과 힘을 합쳐 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