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월)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3.8℃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0.5℃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5.0℃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6.4℃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안동시, 뮤지컬 갈라 콘서트 ‘인생은 영화처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7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포탈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마다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상설로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로서‘뮤지컬 갈라 콘서트 – 인생은 영화처럼’을 진행한다.


7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뮤지컬 갈라 콘서트 – 인생은 영화처럼’은 영화가 된 뮤지컬 혹은 뮤지컬이 된 영화의 주제곡을 남성 4인조 뮤지컬 앙상블‘제네다’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저음의 로맨틱한 보이스로 만나 볼 수 있는 공연이다.


뮤지컬 앙상블‘제네다’는 한국 뮤지컬 대상 남우신인상을 수상한 박동하, 유엔젤보이스에서 리더 겸 음악감독을 겸하는 임덕수, 오페라와 뮤지컬 가수로 활약하는 테너 임상훈, 팬텀싱어2에서 활약한 신명근으로 구성된 실력 있는 뮤지컬 가수들로 관객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클래식 발성에 대중적 감성을 더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한 편의 영화와 뮤지컬을 보는듯한 공연으로 영화 시네마 친국, 라라랜드, 노팅힐, 아가씨와 건달 등의 주옥같은 영화 속의 주제곡들을 매력적인 저음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7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뮤지컬 갈라 콘서트 – 인생은 영화처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된다.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헌옷, 헌책 및 재래시장 사용 영수증을 관람료 대신 제시하면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첫 공개 김동연, “안중근 의사 30년 인생이 남긴 독립·평화 정신, 경기도가 적극 계승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보급 가치를 가진 안중근 의사의 유묵(붓글씨)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을 대중에 처음 공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도박물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특별전’ 개막식에서 “안중근 의사는 30년 정도의 짧은 인생을 사셨다. 그분의 인생 이야기는 이렇게 100여 년이 훌쩍 넘어서도 감동이고,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며 “안중근 의사뿐만 아니라 조국의 독립과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을 다 같은 마음으로 기리고, 계승하고 존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중근 의사가 3월 26일에 돌아가셨는데 이게 3월에 쓴 글씨니까 추측하기로는 돌아가시기 직전에 쓰신 글이 아닐까. (이종찬 광복회장이 말한 것처럼) 동양지사라는 표현을 쓴 현재까지 발견된 유일한 유묵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안중근 의사의 혼과 기백, 정신이 담긴 것을 최초로 실물 공개한다”며 “아직 ‘독립’이라고 쓴 글씨는 아직 완전히 확보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빠른 시간 내에 어떤 형태로든지 실물로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