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0.1℃
  • 구름많음대구 5.6℃
  • 흐림울산 5.6℃
  • 구름많음광주 3.5℃
  • 흐림부산 8.3℃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6.0℃
  • 맑음강화 3.2℃
  • 맑음보은 -2.6℃
  • 구름많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5.4℃
기상청 제공

경북교육청, 영덕 오십천 일대 복합문화공간 조성

영덕도서관 이전 신축 중간설계 심의 협의회 운영

 

(포탈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9일 영덕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영덕도서관 이전 신축 설계건에 대해 ‘중간설계 심의협의회’를 했다.


이번 영덕도서관 이전 신축 중간설계 심의협의회는 ‘공사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향상 세부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설계의 적정성 여부 및 공간구성 등에 대해 자문·검토를 위해 설계자 및 전문(건축·토목·기계·전기) 분야별 기술직 등 총 15여 명이 참여했다.


경북교육청 영덕도서관 이전신축 사업은 구.야성초 부지에 연면적 3,000㎡ 내외(약 900평), 지상 4층 규모로 영덕군의 보조금(약98억8,300만 원)을 지원받아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설계중이다.


인근 부지에서 공사 중인 영덕군 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해 복합문화공간을 조성을 위해 긴밀한 협조하에 추진 중에 있다.


경북교육청은 영덕도서관 이전신축을 통해 오십천 일대 복합문화공간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존 도서관의 협소함과 노후된 시설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영덕군 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하여 시너지효과를 내는 수준 높은 교육·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이 예상된다.


이무형 시설과장은 “이번 중간설계 심의협의회의 검토사항을 실시설계에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안정적인 공급선 개척 노력"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최근 중동 상황이 긴박해진 가운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격려했다. 이어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동 상황으로 충격이 큰 취약계층, 소상공인 그리고 기업들의 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