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6.2℃
  • 구름많음광주 4.9℃
  • 맑음부산 9.3℃
  • 흐림고창 0.3℃
  • 맑음제주 7.3℃
  • 맑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경남도의회 김일수 도의원, 과학적 근거에 기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변경 촉구

경남 확진자 9,862명 중 사망자 31명으로 치명률 0.31%에 불과

 

(포탈뉴스)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김일수 의원(거창2, 국민의힘)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과학적 근거에 기준한 코로나19 방역수칙으로의 변경을 촉구하였다.


김일수 의원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4차 대확산으로 확진자가 하루 2천명을 넘기면서 도민들의 생활을 구속하고 있다.”면서, “치명률이 1%도 되지 않는 병 때문에 언제까지 경제활동을 멈추어야 하며, 과학적 근거가 미흡한 방역수칙을 강요하는 것은 불합리 하다.”고 주장 하였다.


특히, 시군에 하루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도 바깥활동을 하는 주민들이 극감할 정도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심이 커지고, 감염된 확진자를 중죄인 취급을 하는 사회 분위기는 공동체의 정체성마저 흔들고 있다고 하였다.


김일수 의원은 ①먼저 방역단계의 근거를 확진자 수에서 치명률로 바꾸고, ②임의로 업종과 장소, 시간 등을 구별하여 제한하는 비과학적인 방역수칙은 불합리하므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여야 하며, ③정부는 백신공급에 전력을 다해 접종 일정을 투명화하고, ④국민생활의 근간인 경제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며 방역기준을 과감하게 바꿀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합리적인 방역수칙과 함께 코로나 이전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이 자유로운 사회로 복귀해야 한다.”면서, “과학적인 근거에 기준한 방역수칙으로의 변경”을 촉구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안정적인 공급선 개척 노력"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최근 중동 상황이 긴박해진 가운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격려했다. 이어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동 상황으로 충격이 큰 취약계층, 소상공인 그리고 기업들의 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