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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마감

지난해보다 439명 증가한 20,280명 지원

 

(포탈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8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 대비 439명 증가한 20,280명이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재학생은 지난해 대비 191명이 증가한 16,908명(83.4%), 졸업생은 265명 증가한 2,965명(14.6%),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7명 감소한 407명(2.0%)으로 지난해에 비해 2.2% 증가했다.


자격별 증감을 살펴보면 재학생이 지난해 대비 1.1% 증가했으며, 졸업생은 9.8% 증가,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4% 감소했다.


성별 현황은 남학생이 지난해 대비 284명 증가한 10,273명(50.7%) 지원했으며, 여학생은 155명 증가한 10,007명(49.3%)이 지원했다.


영역별 접수자 현황은 국어영역의 화법과 작문 선택이 15,570명으로 선택 비율이 77.1%이며, 언어와 매체는 4,621명(22.9%)이 지원했다.


수학영역은 확률과 통계 선택이 10,191명으로 52.6%이며, 미적분은 7,106명(36.6%), 기하는 2,089명(10.8%)이 선택했다.


탐구영역은 사회탐구 9,828명(49.6%), 과학탐구 9,149명(46.2%), 사회·과학탐구 734명(3.7%), 직업탐구 91명(0.5%)이 선택했으며, 제2외국어/한문은 2,055명(10.1%)이 지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수능 원서접수가 잘 마무리된 만큼 이제부터 수능 응시생들은 건강에 유의하면서 수험 준비를 잘해 수능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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